일상·변환
전기요금 계산기
사용량(kWh)으로 주택용 전기요금(누진)을 바로 계산. 무료·가입 불필요·모바일 최적.
전력량요금 56,190 + 기본 910 + 부가세 등 (한전 요율 간이)
전기요금 계산기는 한전 주택용 저압 누진제 요율을 간이 적용해 사용량(kWh)만으로 대략적인 월 요금을 추정합니다. 아래 값은 이 계산기와 동일한 누진 구간·단가로 직접 계산한 결과입니다.
누진 구간과 여름철 특례
일반 계절(3~6월, 9~12월)은 200kWh·400kWh를 기준으로 1~3단계 구간이 나뉘고, 냉방 수요가 몰리는 여름철(7~8월)은 이 구간이 300kWh·450kWh까지 넓어져 같은 사용량이라도 요금이 낮아집니다.
청구 총액에는 전력량요금 외에도 기본요금(910원), 기후환경요금(kWh당 9원), 연료비조정액(kWh당 5원), 부가가치세(10%), 전력산업기반기금이 함께 더해집니다.
사용량별 월 요금 비교
| 사용량 | 일반 계절(3~6,9~12월) 총액 | 여름철(7~8월) 총액 |
|---|---|---|
| 200kWh | 약 31,361원 | 약 31,361원 |
| 300kWh | 약 57,307원 | 약 46,551원 |
| 350kWh | 약 70,270원 | 약 59,514원 |
| 400kWh | 약 83,243원 | 약 72,487원 |
| 450kWh | 약 101,485원 | 약 85,460원 |
| 600kWh | 약 156,209원 | 약 140,175원 |
주택용 저압 요율을 간이 적용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한전 청구서(계약전력·할인 등)와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요금 구성 항목
- 기본요금: 사용량과 무관하게 910원 고정
- 전력량요금: 사용량이 구간을 넘을 때마다 단가가 오르는 누진 요금(1단계 kWh당 120원, 2단계 214.6원, 3단계 307.3원)
- 기후환경요금: kWh당 9원
- 연료비조정액: kWh당 5원
- 부가가치세: 위 항목 합계의 10%
- 전력산업기반기금: 전력량요금의 3.7%를 10원 단위로 절사
정확도에 대해
300kWh 이하에서는 일반 계절과 여름철 요금이 같은데, 두 계절 모두 1단계 구간(각각 200kWh, 300kWh)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300kWh를 넘어서면 여름철 구간 확대 효과로 요금 차이가 벌어집니다. 실제 청구액은 계약종별, 복지 할인, 검침 주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름철(7~8월)에는 왜 같은 사용량인데 요금이 더 낮게 나오나요?
냉방 수요가 몰리는 여름철에는 누진 구간 기준이 200kWh·400kWh에서 300kWh·450kWh로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용량이라도 낮은 단가 구간에 더 오래 머무르게 되어 총액이 낮아집니다.
›청구 총액에는 전력량요금 말고 어떤 항목이 더해지나요?
기본요금(910원 고정), 기후환경요금(kWh당 9원), 연료비조정액(kWh당 5원), 부가가치세(10%), 전력산업기반기금(전력량요금의 3.7%를 10원 단위로 절사)이 함께 더해집니다.
›300kWh 이하에서는 왜 일반 계절과 여름철 요금이 같나요?
두 계절 모두 1단계 구간(일반 200kWh, 여름 300kWh)을 벗어나지 않는 사용량이라 같은 단가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300kWh를 넘어서면 여름철 구간 확대 효과로 요금 차이가 벌어집니다.
›실제 한전 청구서와 금액이 다를 수 있나요?
네. 이 계산기는 주택용 저압 요율을 간이 적용한 추정치이며, 계약종별·복지 할인·검침 주기 등에 따라 실제 청구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