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연봉계산기 2026

연봉계산기 2026으로 실수령액 계산. 무료·가입 불필요·2026년 4대보험 반영.

결과: 월 실수령 3,277,208원

세전 월 4,166,667원 · 최저임금(2,156,880원) 이상 ✓ · 2026년 4대보험 요율

국민연금-197,917
건강보험-149,792
장기요양-19,683
고용보험-37,500
소득세(간이)-440,516
지방세-44,052

연봉계산기는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뒤 4대보험료와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해 월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아래 값은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이 계산기의 간이세액 로직으로 직접 계산한 결과입니다.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

세전 월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근로자 부담분)을 먼저 공제하고, 남은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삼아 소득세를 간이 산정합니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가 추가로 붙습니다.

이 계산기의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 아니라 누진세율 구조를 축약한 근사치이므로, 실제 원천징수액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연봉별 월 실수령액 (2026년 · 부양가족 1인 기준)

연봉세전 월급4대보험 합계소득세+지방세월 실수령액
3,000만원2,500,000원242,935원236,291원2,020,775원
4,000만원3,333,333원323,912원360,429원2,648,991원
5,000만원4,166,667원404,891원484,568원3,277,208원
6,000만원5,000,000원485,869원630,730원3,883,400원
8,000만원6,666,667원633,734원1,031,694원5,001,239원

4대보험료는 2026년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13.14%, 고용보험 0.9%)을 적용한 근로자 부담분입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근로자 부담분)

  • 국민연금 4.75% (기준소득월액 하한 40만원 · 상한 637만원)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 × 13.14%
  • 고용보험 0.9%
  • 사업주도 원칙적으로 유사한 비율을 별도로 부담하며, 고용보험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사업주 추가 부담(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등)이 붙을 수 있습니다.

정확도에 대해

이 계산기는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식대·차량유지비 등), 각종 세액공제를 세밀하게 반영하지 않은 간이 계산기입니다. 정확한 실수령액은 회사의 급여명세서나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의 실수령액이 실제 급여명세서와 다를 수 있나요?

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쓰지 않고 누진세율 구조를 축약한 근사치라, 실제 원천징수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식대나 차량유지비 같은 비과세 항목도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봉 전체를 과세 대상으로 놓고 계산하는 간이 버전이라, 비과세 항목이 있는 급여라면 실제 실수령액이 이 계산기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수가 실수령액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과세표준(소득세를 매기는 기준 금액)이 줄어들어 소득세가 낮아지고, 그만큼 실수령액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계산됩니다.

4대보험료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2026년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13.14%, 고용보험 0.9%)을 그대로 적용하므로 4대보험료 자체는 정확한 편입니다. 다만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37만원)·하한(40만원)이 적용된다는 점을 참고하세요.

연봉에서 빠지는 4대보험·세금 가이드 보기 →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