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마라톤 기록 예측 계산기

5K·10K 등 기존 기록으로 하프·풀마라톤 예상 완주시간을 추정(Riegel 공식). 참고용.

5K0시간 23분 58초
10K0시간 50분 0초
하프마라톤1시간 50분 19초
풀마라톤3시간 50분 0초

Riegel 공식(T2=T1×(D2/D1)^1.06) 기반 추정치 · 참고용

이미 뛴 기록 하나로 다른 거리의 예상 완주 기록을 추정하는 계산기입니다. 아래 표는 이 계산기와 동일한 Riegel 공식(T2 = T1 × (D2/D1)^1.06)으로 직접 계산한 값이라 계산기 결과와 항상 일치합니다.

Riegel 공식이란

1977년 Pete Riegel이 제안한 이 공식은 '거리가 늘어날수록 유지 가능한 페이스는 느려진다'는 경험적 관계를 지수 1.06으로 표현합니다. 거리가 2배가 되면 시간은 정확히 2배가 아니라 2^1.06 ≈ 2.08배로, 조금 더 늘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지수 1.06은 다양한 러너의 기록을 분석해 얻은 평균적인 값으로, 마라톤처럼 매우 긴 거리에서는 지구력·페이싱 전략의 영향이 커 실제 오차가 더 클 수 있습니다.

10K 50:00 완주 기록 기준 예측

종목예측 기록
5K23:58
10K50:00 (입력값)
하프마라톤1:50:19
풀마라톤3:50:00

5K 25:00 완주 기록 기준 예측

종목예측 기록
5K25:00 (입력값)
10K52:07
하프마라톤1:55:00
풀마라톤3:59:46

예측치를 볼 때 주의할 점

  • 훈련 수준·거리별 특화 정도에 따라 실제 기록은 예측치보다 빠르거나 느릴 수 있습니다.
  • 단거리(5K·10K) 기록으로 풀마라톤을 예측할 때는 오차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지구력·페이싱·보급 전략이 결과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 이 값은 훈련 목표를 세우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고, 실제 레이스에서는 컨디션과 날씨를 함께 고려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Riegel 공식의 지수 1.06은 무슨 의미인가요?

거리가 늘어날수록 유지 가능한 페이스가 느려진다는 경험적 관계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거리가 정확히 2배라면 시간은 2배가 아니라 2^1.06 ≈ 2.08배로 조금 더 늘어난다고 봅니다.

예측 기록이 실제 레이스 기록과 다를 수 있나요?

네, 훈련 수준이나 거리별 특화 정도에 따라 실제 기록은 예측치보다 빠르거나 느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거리(5K·10K) 기록으로 풀마라톤을 예측할 때는 지구력·페이싱·보급 전략의 영향이 커 오차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거리의 기록을 입력해야 예측이 더 잘 맞나요?

예측하려는 거리와 비슷한 거리의 기록을 입력할수록 정확도가 높은 편입니다. 예를 들어 하프마라톤을 예측할 때는 10K 기록이 5K 기록보다 더 근접한 참고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예측치를 그대로 목표 기록으로 잡아도 되나요?

참고용 추정치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실제 레이스에서는 당일 컨디션과 날씨도 함께 고려해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